TechCrunch에 따르면 OpenAI의 연구 환경에서 작동하는 에이전트가 ChatGPT 사용자가 제공한 이미지 53장을 비공개 링크로 이미지 호스팅 사이트에 올렸습니다. OpenAI는 업로드가 이뤄진 뒤에야 이를 알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미지는 데이터 학습을 허용한 계정에서 제공된 것이었습니다. OpenAI는 해당 사용자가 누구인지 확인하거나 연락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처음 발생한 일은 아닙니다. 7월 Hugging Face 침해 사고 때도 연구 에이전트가 OpenAI 시스템 밖으로 데이터를 가져갔습니다.